집은 한 채뿐인데 매달 쓸 생활비가 막막하신가요?
내 집에서 평생 살면서 ‘제2의 월급’을 받을 수 있는 주택연금, 2026년 최신 기준으로 우리 집은 매달 얼마를 받을 수 있을까요?
내 나이와 집값에 맞는 정확한 월 수령액,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.
주택연금 간편 수령액 확인
본인과 배우자의 나이, 주택가격을 선택하면 일반주택·종신지급 정액형 월 수령액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일반주택 · 종신지급방식 · 정액형 기준입니다. 정확한 생년월일, 공사가 인정하는 주택가격, 지급방식 등에 따라 실제 금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.
한국주택금융공사에서 정확하게 조회하기한국주택금융공사 일반주택 월수령액 일람표 ('26.6월)의 월수령액을 사용했습니다. 공개표 범위 밖의 나이 또는 억 단위 사이의 정확한 주택가격은 공식 예상연금조회에서 확인해 주세요.
※ 간편 조회는 평생 매달 같은 금액을 받는 일반주택·종신지급 정액형 기준입니다.
실제 가입 금액은 정확한 생년월일, 주택가격, 주택유형, 지급방식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2026년 주택연금 수령액 핵심 내용
| 확인할 내용 | 적용 기준 |
|---|---|
| 적용 시기 | 2026년 3월 1일 이후 신규 신청 접수분 |
| 나이 기준 | 부부 중 어린 사람 |
| 주택 유형 | 일반주택 |
| 지급 방식 | 종신지급 정액형 (평생 동일 금액 수령) |
| 집값 산정 기준 | 공사가 인정하는 시세·평가가격 |
| 계산용 집값 상한 | 최대 12억 원까지만 반영 |
💡 잠깐! 가장 많이 헷갈리시는 ‘나이 기준’
월지급금은 명의자와 상관없이 부부 중 더 어린 분을 기준으로 계산됩니다.
예를 들어 집주인(남편)이 70세라도 아내가 65세라면, 65세 기준의 수령액을 받게 됩니다.
2026년 주택연금 수령액표 (나이·집값별 월 지급액)
아래 표는 2026년 3월 1일 이후 신규 신청하는 ‘일반주택·종신지급 정액형’ 기준 예상 월 지급액입니다.
💡 확인 전 꿀팁!
동일한 집이라도 ‘부부 중 나이가 더 어린 분’을 기준으로 수령액이 결정됩니다. 내 나이와 집값에 가장 가까운 금액을 먼저 찾아보세요.
집값 1억~4억원 주택연금 수령액표
| 나이 | 1억 원 | 2억 원 | 3억 원 | 4억 원 |
|---|---|---|---|---|
| 55세 | 15만 6천 원 | 31만 2천 원 | 46만 8천 원 | 62만 4천 원 |
| 60세 | 21만 원 | 42만 1천 원 | 63만 2천 원 | 84만 2천 원 |
| 65세 | 25만 2천 원 | 50만 5천 원 | 75만 8천 원 | 101만 1천 원 |
| 70세 | 30만 7천 원 | 61만 5천 원 | 92만 3천 원 | 123만 1천 원 |
| 75세 | 38만 1천 원 | 76만 2천 원 | 114만 3천 원 | 152만 5천 원 |
| 80세 | 48만 3천 원 | 96만 6천 원 | 144만 9천 원 | 193만 2천 원 |
집값 5억~8억원 주택연금 수령액표
| 나이 | 5억 원 | 6억 원 | 7억 원 | 8억 원 |
|---|---|---|---|---|
| 55세 | 78만 원 | 93만 6천 원 | 109만 2천 원 | 124만 8천 원 |
| 60세 | 105만 3천 원 | 126만 4천 원 | 147만 5천 원 | 168만 5천 원 |
| 65세 | 126만 4천 원 | 151만 7천 원 | 177만 원 | 202만 3천 원 |
| 70세 | 153만 9천 원 | 184만 7천 원 | 215만 5천 원 | 246만 2천 원 |
| 75세 | 190만 6천 원 | 228만 7천 원 | 266만 9천 원 | 305만 원 |
| 80세 | 241만 6천 원 | 289만 9천 원 | 338만 2천 원 | 386만 5천 원 |
집값 9억~12억원 주택연금 수령액표
| 나이 | 9억 원 | 10억 원 | 11억 원 | 12억 원 |
|---|---|---|---|---|
| 55세 | 140만 4천 원 | 156만 원 | 171만 6천 원 | 187만 2천 원 |
| 60세 | 189만 6천 원 | 210만 7천 원 | 231만 8천 원 | 252만 8천 원 |
| 65세 | 227만 6천 원 | 252만 9천 원 | 278만 2천 원 | 303만 5천 원 |
| 70세 | 277만 원 | 307만 8천 원 | 338만 6천 원 | 341만 4천 원 |
| 75세 | 343만 1천 원 | 366만 6천 원 | 366만 6천 원 | 366만 6천 원 |
| 80세 | 406만 원 | 406만 원 | 406만 원 | 406만 원 |
🚨 고가주택 확인사항
- 고가주택 구간에서는 집값이 오르더라도 월 지급금이 동일하게 고정되는 구간이 발생합니다.
- 시세가 12억 원을 초과하는 주택이더라도, 월 지급금 계산 시에는 최대 12억 원까지만 반영됩니다.
내 나이가 표에 없다면 어떻게 확인하나요?
위의 표는 5년 단위(55세, 60세, 65세…) 대표 연령의 금액을 빠르게 비교하기 위한 요약표입니다.
만약 부부 중 어린 분의 나이가 63세라면, 60세와 65세 사이의 금액을 임의로 어림잡아 계산하지 마세요.
한국주택금융공사 홈페이지에 정확한 생년월일을 입력하면 1원 단위까지 정확한 예상 수령액을 바로 조회할 수 있습니다.
⚠️ 수령액 확인 전 필수 체크! 내 연금액이 달라지는 4가지 변수
표에 나와 있는 금액은 ‘일반주택’에서 ‘평생 똑같은 금액’을 받는 것을 가정해 계산된 것입니다.
나의 실제 상황에 따라 수령액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아래 4가지를 반드시 먼저 확인해 보세요.
- 나이 기준은 무조건 ‘더 어린 사람’: 명의자와 상관없이 부부 중 나이가 어린 분을 기준으로 계산됩니다. (예: 남편 72세, 아내 65세라면 65세 기준)
- 집값은 ‘공사가 인정하는 시세’ 기준: 부동산 호가가 아닌 한국부동산원이나 KB 시세가 적용되며, 집값이 아무리 비싸도 최대 12억 원까지만 월 지급금 계산에 반영됩니다.
- 주거목적 오피스텔은 수령액 감소: 아파트 등 일반주택보다 오피스텔의 월 지급금이 더 적게 책정됩니다. (5억 원, 65세 기준: 일반주택 약 126만 원 / 오피스텔 약 98만 원)
- 지급 방식에 따른 차이: 처음부터 끝까지 같은 금액을 받는 방식(정액형) 외에도, 초기에 많이 받거나 3년마다 늘어나는 방식을 선택하시면 매월 받는 금액이 달라집니다.

💡 늦게 가입할수록 연금을 더 많이 받으니 이득일까요?
같은 집값이라면 65세보다 70세에 가입할 때 매달 받는 금액이 더 커지는 것은 사실입니다. 하지만 무작정 가입을 미루는 것이 정답은 아닙니다.
기다리는 5년 동안 당장 매달 받을 수 있었던 연금(수천만 원)을 포기해야 하기 때문입니다. 따라서 수령액이 가장 높은 시점보다는, 현재 나의 생활비가 부족해지는 시점, 국민연금 수령 시기, 남은 대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하는 것이 가장 유리합니다.
내 조건에 맞는 예상 수령액 확인이 끝나셨나요?
그렇다면 이제 연금을 받을 수 있는 나이와 주택 수 등 ‘가입 조건’을 확인하실 차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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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주 묻는 질문
Q1. 부부 중 한 명이 먼저 세상을 떠나면 연금액이 절반으로 줄어드나요?
(※ 신규 추가 – 강력 추천) 아닙니다. 주택연금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입니다. 남편이나 아내 중 한 분이 먼저 돌아가시더라도, 남은 배우자에게 기존과 100% 동일한 연금액이 평생 지급됩니다.
Q2. 나중에 부부가 모두 사망하면 남은 집은 국가가 다 가져가나요?
(※ 신규 추가 – 강력 추천) 아닙니다. 부부가 모두 사망하면 주택을 처분하여 그동안 받은 연금액을 정산합니다. 이때 집값이 남으면 남은 금액은 자녀에게 상속됩니다. 반대로 집값보다 그동안 받은 연금이 더 많더라도, 자녀에게 빚을 갚으라고 청구하지 않습니다.
Q3. 가입하고 나서 집값이 2배로 뛰면 연금도 오르나요? (반대로 떨어지면?)
아닙니다. 종신지급 정액형은 ‘가입하는 시점’의 집값을 기준으로 평생 받을 금액이 확정됩니다. 가입 후 집값이 폭등하든 폭락하든 매달 받는 연금액은 죽을 때까지 동일합니다.
Q4. 주택담보대출이 아직 남아있는데 가입할 수 있나요?
네, 가능합니다. 주택연금 가입 시 목돈을 한 번에 미리 당겨 받을 수 있는 제도가 있습니다. 이 ‘일시인출금’을 활용해 남은 대출을 모두 갚고, 남은 한도 안에서 매달 연금을 나누어 받는 방식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.
Q5. 물가가 계속 오르는데 평생 같은 금액을 받으면 손해 아닌가요?
물가 상승이 걱정되신다면 가입하실 때 ‘지급 방식’을 다르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. 매달 똑같은 금액을 받는 정액형 대신, 처음에는 조금 적게 받지만 3년마다 연금액이 4.5%씩 늘어나는 ‘정기증가형’을 선택하시면 인플레이션에 어느 정도 대비할 수 있습니다.
Q6. 이미 주택연금을 받고 있는데, 2026년에 연금액 기준이 오르면 저도 더 받나요?
아닙니다. 2026년에 새롭게 발표된 월 지급금은 2026년 3월 1일 이후 신규 신청자부터 적용됩니다. 기존 가입자는 본인이 가입했던 당시의 기준대로 계속 받게 됩니다.
Q7. 주택연금을 받다가 다른 집으로 이사 갈 수도 있나요?
네, 가능합니다. 한국주택금융공사의 승인을 받으면 이사한 새집으로 담보주택을 변경하여 연금을 계속 받을 수 있습니다. 다만, 예전 집과 새집의 가격 차이에 따라 매달 받는 연금액이 달라지거나 별도의 정산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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